[단독] 연예인 좋아한다고 꾸중 들은 여고생 투신

연예ㅣ2016-09-01 09:15:37

 


 

 

 

순천 모여고 1학년 A양은 지난 30일 오후 1시 17분쯤 

가수 젝스키스 스티커를 택배로 주문한 후 학교에서 외출증을 끊고 받으러 가는 도중 

집에 있던 엄마(39)가 먼저 받은 후 꾸중을 하자 자신의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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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충격은...ㅠㅠㅠ

 

 

 

출처instiz.net/pt?no=4041822&pag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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