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방송 나와서 희대의 헛소리 한 김상혁

연예ㅣ2016-09-07 15:38:30


 

자숙한다더니 나이만 먹고 생각하는건 그대로인가보네ㅡㅡ

 

 

김상혁이 자신의 희대의 유행어가 잊혀지는 것 같다며 섭섭해 했다.

 

김상혁은 2000년대 초반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꼽혔던 대세 스타였지만

 

지난 2005년 음주운전 사건으로 오랜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더욱이 해당 사건과 관련해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희대의 유행어를 남긴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김상혁은 자숙 기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특히 김상혁은 “당시에는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말을 왜 했는지 자책을 많이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 말이 정겨워지더라. 지금은 잊혀지는 것 같아 서운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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