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 추석 때 차례 지내면 바로 헤어져 "

연예ㅣ2016-09-09 11:34:32

 

방송인 이휘재가 명절 때 차례를 지내고 친척들과 바로 헤어지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는 추석에 행복하고 건강한 연휴를 보내기 위한 건강법을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이휘재는 "나는 온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낸다. 그리고 음복, 브런치를 하고 정확히 헤어진다. 뒤도 안 돌아본다. 반 잔씩 딱 먹고 간다. 각자 흩어져서 집으로 간다"고 했다.

 

이에 현영이 "너무 정 없는거 아니냐"고 말하자 이휘재는 "그래야 깔끔하다. 안 그러면 누군가 울고 예전에 잃어버린 땅 얘기가 나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16시간 동안 술 먹은 적도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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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러면 누군가 울고 예전에 잃어버린 땅 얘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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