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패치 운영자 근황.txt

연예ㅣ2016-09-20 14:13:44

 

강남패치 운영자 “폭력·살해 협박받고 있어…피해 예상 못한 무지를 반성”

 

(전략)

정 씨는 수달 동안 유명인 폭로 및 저격계정인 가십걸과 강남패치를 운영해온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검거됐다.

 

가십걸과 강남패치는 화류계 종사자뿐 아니라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대중적인 유명인들에 관한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도 포함하고 있어 순식간에 사회적 관심사로 떠올랐다. 특히 당시 운영자는 일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훼손될 명예가 있으면 고소하라.”등의 발언을 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정 씨는 “‘훼손될 명예가 있다면 나를 고소해라’ 발언은 다양한 자의적 해석을 낳았지만 당시 받았던 관심과 지지에 도취되어 오만한 마음으로 실언을 한 것”이라면서 “단지 흥미를 위해서 여과 없이 제보내용을 올려 피드 내용의 당사자들에게 갈 피해를 예상치 못했던 무지를 반성한다.”고도 밝혔다.

 

강남패치 운영자로 불구속 입건된 정 씨는 검거 보도 이후 지속적으로 보복 폭력 및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정 씨는 “실제로 ‘잡아서 죽이겠다’, ‘가족에게 위해를 가하겠다’ 등 법적 처벌이 아닌 살해나 폭력 등을 협박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정 씨는 “피해자들에 대한 악감정이나 공격, 비난의 의도를 갖고 행한 일이 아니며, 일부 보도된 것처럼 여성혐오가 계정 운영의 계기가 된 것도 아니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19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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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 파악도 안 하고, 피해자가 증거까지 가져다 주었지만 비아냥거리며 신상정보 공개한 걸 지워주지도 않았긴한데, 그 모든 게 나님의 흥미 충족을 위한 행동이었을뿐 피해자에게 해라고는 생각 안 했던 건, 잡힌 이 상황이 되니 나님의 뼈저린 실수긴 한데 씨발 나님한테 죽으라고 협박하는 개새끼들 때문에 내가 못 살겠다....ㅂㄷㅂㄷ

 

한마디로 피해자 코스프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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